갤러리
처음부터 끝까지 상생하는 동행, 우진물류는 소통과 책임으로 실현합니다.

부산에서 온 사나이 26세 박사장님,
지입을 시작하시는데 있어서 젊은 나이이시다 보니 더 고민 많이하시고
담당 실장님과 2~3개월 소통하시다가 안정적인 대구판지 일자리로 결정하시어 계약하셨습니다.
기존에 2.5톤으로 가전제품 배송을 하셨던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
운전 연수시에 강사님께 오랜만에 만나는 우등생이라고 칭찬 받으셨다고합니다.
대구판지 투입되어 근무중이십니다^^
박사장님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부자되세요^^